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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의회, 2026 제1회 추경 ‘원안 가결’...민생안정 지원금 147억 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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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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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의회, 2026 제1회 추경 ‘원안 가결’...민생안정 지원금 147억 원 확정 금산군의회 2026-04-03 조회수 11

금산군의회, 2026 1회 추경 원안 가결’...민생안정 지원금 147억 원 확정

 

 

 

정옥균 부의장 5분 발언, 재정 건정성 확보 및 행정 절차 준수 당부

 

금산군의회(의장 김기윤)가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한 원안 가결결단을 내리며 군민 지원 행보에 힘을 실었다.

 

군의회는 3일 열린 제336회 임시회에서, 6,885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확정했다.

 

이번 추경 통과로 민생안정지원금 147억 원을 포함한 주요 사업 예산이 확보됨에 따라, 군민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신속히 이뤄질 전망이다.

 

군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중 의안심사특별위원회를 통해 사업의 시급성과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했다. 특히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상황을 고려하여, 민생 안정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예산들에 대해 전향적인 자세로 심의에 임해 원안 가결을 이끌어냈다.

 

예산안 통과와 함께 의회 본연의 견제와 제언 역할도 이어졌다. 이날 5분 자유발언에 나선 정옥균 부의장은 민생 지원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금산군의 재정건전성 악화에 대한 우려를 강하게 제기했다.

정 부의장은 재정안정화기금 여유재원이 2022년 말 573억 원에서 2026년에는 68,400만 원으로 4년 만에 98.8% 급감한 현실을 지적하며, 집행부에 재정건전성 회복 로드맵의 즉각적인 수립과 의회 제출을 촉구했다.

 

또한 예산안이 의회에서 심의 중임에도 집행부가 의결 이전에 민생안정지원금 신청 안내 현수막을 게시하고 홍보를 진행한 점에 대해서도 엄중히 지적했다. 이는 지방자치법47조에 명시된 의회의 심의·의결권을 침해한 행위로, 집행부의 공식 설명과 사과문 제출을 요구했다.

 

금산군의회는 이번 추경 의결을 통해 어려운 군민을 위한 민생 지원의 발판을 마련하면서도, 지속 가능한 재정 운영과 적법한 예산 절차 준수를 집행부에 함께 당부했다. 



금산군의회, 2026 제1회 추경 ‘원안 가결’...민생안정 지원금 147억 원 확정

금산군의회, 2026 제1회 추경 ‘원안 가결’...민생안정 지원금 147억 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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