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4회 금산군의회 임시회
금산군의회
2026년 2월 10일(금) 10시 00분
의사일정(제5차 본회의)
1. 2025년도 업무결산 및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 청취[보건소, 농업기술센터, 금산다락원, 출연기관(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부의된 안건
1. 2025년도 업무결산 및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 청취
(10시 00분 개의)
○의장 김기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4회 금산군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1. 2025년도 업무결산 및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 청취(금산군수 제출)
(10시 00분)
○의장 김기윤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업무결산 및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장 김기윤 오늘은 직속기관, 사업소 및 출연기관에 대하여 보고를 받겠습니다.
1. 2025년도 업무결산 및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 청취(금산군수 제출)
(10시 01분)
먼저 보건소 소관에 대한 업무 보고를 받겠습니다.
채기주 보건소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채기주, 발언대로 이동)
○보건소장 채기주 보건소장 채기주입니다.
평소 보건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주고 계시는 우리 김기윤 의장님과 정옥균 부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2025년도 업무결산 및 26년 업무계획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5년 주요 업무추진 실적과 26년 주요 업무추진 방향은 보고서로 대신하고 8쪽 26년 주요 업무추진 계획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오늘 보건소는 역점 시책 14건과 일반 업무 15건 중 역점 시책 위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9쪽입니다. 보건소 신축으로 선진 보건복지 프라자 구축입니다.
2,270억 원의 사업비로 지상 6층, 1,760평 규모의 보건소를 신축 중에 있습니다.
지난 6월 시공사 법정 관리로 공사가 중단이 돼서 10월 계약 해지와 타절 정산을 마무리하고 12월 신규 업체와 계약 체결 후에 현재 공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내년 1월 공사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약 해지와 관련해서는 시공사에서 계약 해지 무효 소송과 가처분 신청 2건의 민사 소송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로 금산경찰서에 고소를 해서 수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가처분 신청은 1심은 기각이 됐으나 항소를 위해서 2심이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변호사 자문 결과, 소송과 별도로 공사는 계속 진행을 하고 만에 하나 패소를 하더라도 공사가 중단되는 것은 아니고 손해분에 대한 피해 보상만 하면 된다는 자문을 받고 진행 중에 있습니다.
소송에 대비해서 충분한 기간을 줬고 행정 절차도 진행을 했기 때문에 패소할 일은 없을 거라고 자문을 줬지만 만에 하나라도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마무리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제9기 지역 보건의료계획 수립입니다.
4년마다 지역 특성과 보건 의료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중장기 보건의료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 농어촌 의료 서비스 개선 사업입니다.
올해는 국비 1억 8,200만 원을 확보를 해서 세균 자동염색기 등 의료 장비 5종 6대와 구급 차량 1대를 구입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 올해 신규 사업으로 금산군 헌혈자 지역사랑 상품권 지원입니다.
작년에 조례 개정을 해서 올해부터는 관내 헌혈 참여자에게 1회당 1만 원의 지역 화폐를 지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 당직 의료기관 지원 사업입니다.
당직 의료기관인 세금산병원에 계속되는 적자와 응급실 의사 수급이 계속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올해는 3억 7,100만 원의 사업비로 의사와 간호사 등 응급실 인건비와 이송 관리비를 지원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 지역보건의료기관 그린리모델링 사업입니다.
노후 보건 기관의 에너지 효율 향상과 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올해는 2개 기관에 공모에 선정이 돼서 6억 3,700만 원의 사업비로 부리보건지소와 군북보건진료소에 창호와 단열보강, 냉난방 장치, 태양광 등 환경 개선 공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 금산군 헬스투어리즘 모델 활성화 사업입니다.
1억 8,500만 원의 사업비로 주민 주도형 헬스투어 모델 개발과 전략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현재는 우리 지역에 잠재된 코스 개발과 힐링, 휴양, 트레킹 등 테마별로 당일 코스와 1박 2일, 2박 3일 프로그램 개발을 마무리를 했습니다.
작년 팸투어 운영과 전문 인력 양성 시범 교육을 실시를 하고 현재는 홈페이지 구축 용역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올해 2월 완료 보고회를 개최 후에는 축제 관광재단과 협의를 해서 추진 조직 체계 구축과 제도 정비, 예산 수립과 센터 구축 및 인프라 개선을 통해서 헬스투어 환경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7쪽입니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운영입니다.
통합돌봄지원법이 올 3월부터 시행이 됨에 따라서 장기요양 재가 수급자의 가정 내 의료 적극성 제고와 의료, 요양, 돌봄 간 연계를 강화한 지역 기반 통합돌봄체계 구축으로 살던 곳에서 행복하고 건강한 삶 유지를 위해서 장기요양재가수급자 중 재택의료가 필요한 대상자에게 보건소-의원 협업형 재택의료센터 신설을 해서 의사 중심의 재택의료팀의 가정 방문 진료와 통합사례관리를 제공을 위해서 작년 12월 공모를 통해 2개의 민관 의료형을 선정을 하고 보건소 내 재택의료센터 전담 인력 3명을 배치를 완료 하였습니다.
다음 쪽, 음주청정구역 지정·관리입니다.
다수의 군민이 이용하는 공공장소를 음주 청정 구역으로 지정·관리하여 음주폐해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고자 합니다.
관내 학교와 어린이 놀이시설, 도시 공원 등 20개소를 대상으로 음주청정구역 지정과 교육 홍보 등 지도 활동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5쪽입니다.
17번째 아토피 자연치유마을 운영·관리입니다.
현재 도시건축과에서 신규 치유주택 13동을 신축 중에 있습니다.
보건소에서는 준공 시기에 맞춰서 입주민들이 입주할 수 있도록 입주민을 모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김기윤 그러면 보고 내용에 대한 질의를 받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옥균 의원 거수)
정옥균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옥균 의원 네,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보건소는 건축하는데 지금은 아무런 이상이 없고 올 말까지 완공되는 겁니까?
○보건소장 채기주 내년 1월 예정입니다.
○정옥균 의원 원래 이게 이번 26년도에 완공하기로 했던 거죠?
○보건소장 채기주 맞습니다.
○정옥균 의원 그래서 지방채까지 발행해서 했는데 지금 이 지방채 발행에 대해서 문제가 많다고 여론이 많이 있어요.
그랬을 때 이 보건소가 또 불행하게 또 이렇게 중지됐다가 다시 시도하는 입장인데 아마 앞으로는 좀 차질 없게 지금 말씀하신 대로 쭉 이어갈 수 있도록 해서, 27년도 1월에 완공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채기주 예 알겠습니다.
○정옥균 의원 그러고 25페이지 한번 봐주세요.
아토피 치유마을이 지금 동절기라 공사가 지금 중단돼서 원래 지금 3월 달부터 입주를 하려고 했는데 좀 늦어진 것 같아요? 지금.
○보건소장 채기주 예
○정옥균 의원 그래서 5월달에 얘기를 하던 하던데... 그렇죠?
○보건소장 채기주 예 맞습니다.
○정옥균 의원 이 사업도 계획에 어긋나지 않게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보건소는 앞으로 담당이 이제 저 건축이 다 완공되면 운영은 보건소가 하는 거 아니에요?
○보건소장 채기주 예, 맞습니다. 그 도시과하고 협의를 해서 이제 완공 시기에 맞춰서 이제 저희들이 입주민 모집도 하고 이제 완공되면 그 관리를 보건소에서 지금 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정옥균 의원 그런데 지난번에 아토피에 대한 신약이 개발됐다고 나오던데 그거 혹시 들어보셨어요?
○보건소장 채기주 못 들어봤습니다.
○정옥균 의원 못 들어봤어요?
아, 그래서 신약이 나왔다고 설명을 한번 오신다고 하길래 보건소로 찾아가라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나중에 한번 찾아오시면 한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채기주 예 알겠습니다.
○정옥균 의원 네 그리고 37페이지.
가장 무서운 게 치매잖아요.
실질적으로 치매 걸린 분들이 인식을 안 하려고 하잖아요.
그랬을 때 우리 금산군에 대략적으로 이게 치매 환자가 어느 정도 되는지 한번 리스트가 있습니까?
○보건소장 채기주 예 있습니다.
○정옥균 의원 어떻게 늘어나는 추세예요? 줄어드는 추세예요?
○보건소장 채기주 특별하게 변동은 없는데 이제 그 저희들이 치매 진단을 받은 것보다는 훨씬 많은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정옥균 의원 지금 예방 차원으로 많이 지금 활동하고 있잖아요?
○보건소장 채기주 예방 사업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정옥균 의원 하고 있죠? 여러 프로그램도 해서 그 효과가 어떻습니까?
○보건소장 채기주 이제 의원님도 아시겠지만 치매라는 게 이제 완치는 좀 어렵고 이렇게 좀 지연시키는 그런 의미거든요.
그러니까 그분들이 이제 머리를 뭐 두뇌를 자꾸 활성화시키고 쓰면 그 어느 정도 지연이 된다고 나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거에 맞춰서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정옥균 의원 그래서 다행히 지금이라도 그 프로그램이 있어서 그래도 조금이라도 지연되는 것 같은데 앞으로 우리 이 치매 환자가 한 가정에 한 명만 계셔도 온 가족이 다 불행해지는 그런 사태가 발생하거든요.
그래서 이 치매만큼은 아마 적극적으로 좀 대응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보건소장 채기주 예, 저희들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옥균 의원 네 이상입니다.
○의장 김기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송영천 의원 거수)
송영천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영천 의원 예, 소장님 설명하느라 수고 많으셨고요.
11쪽에 보시면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하고 14쪽에 보면 지역보건의료기관 그린리모델링 사업 있잖아요.
이게 참 좋은 사업이긴 한데 제가 이제 이거를 같이 보면서 얘기했던 게 어떻게 보면 면마다 보건소가 다 있으시잖아요.
소재지에 그런데 이제 거기 선생님들 의사 선생님이 부족하다 보니까 일주일에 한 번 정도밖에 오전밖에 진료를 잘 안 하시는 것 같아요.
○보건소장 채기주 예
○송영천 의원 그러다 보니까 이제 어쨌든 시골에 있는 어르신들은 좀 불편하신가 봐요.
그래서 혹시나 영상이라든지 아니면 평상시에는 영상으로 할 수 있다든지 뭐 좋은 방안이 없을까요?
왜냐하면 계속 의사 선생님을 못 구해서 못 하시는 거잖아요?
○보건소장 채기주 지금도 이제 화상으로 진료하는 그 사업을 하고는 있는데...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이제 올해 작년까지는 그래도 괜찮았거든요.
근데 이제 올해 우리 금산에 공보의가 5명이 있었어요.
작년까지 있었는데 한 명은 병가사 제대로 작년 말에 이제 그만뒀고, 지금 4명이 있는데 그중에 이제 3명이 올해 제대를 해요.
그런데 그중에 이제 올해 복지부에서 우리 금산에 배정된 공보의 수가 1명입니다.
그럼 저희 한 명하고 공보의 1명이 오면 2명이 있거든요.
저희들은 이제 그 한 명 배정되는 인원을 새금산병원에 배치를 해달라고 요구를 했는데 이제 그렇게 되면 보건소에 의사 한 명이 공보의가 있고 지소에는 한 명도 없습니다. 공보의가.
그래서 올해는 지금 의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진료를 어떤 방법으로 할지가 아니고 보건소에서 진료를 계속해야 될지 안 해야 될지를 검토를 하고 있는 중이에요.
어떤 방법으로 지금 지소에 지소 진료소가 면에 다 있는데 그거를 이제 어떻게 운영을 할 건지를 지금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올해 어느 정도 정리가 되면 저희들이 따로 한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송영천 의원 오늘 아침에도 마을에 한 군데 갔다 왔는데 그 부리면에서도 얘기가 나오고 남일면에서도 얘기 나왔는데 많이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이게 어떻게 보면 이게 그린리모델링이나 이런 것도 다 좋은 정책인데, 또 이런 돈이 있을 수 있으면 어떻게 보면 의사 월급을 주더라도 하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좋은 정책이 있으면 꼭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채기주 이제 의사 월급도 뭐 너무 비싸 가지고 오지도 않고 지금 저희들 공모를 지금 두 번째 공고를 내고 있는데 의사가 지원 자체를 안 하거든요.
근본적으로는 제가 볼 때는 보건소에서 진료를 계속하는 게 맞는지부터 검토를 해서 민간의 금산 의사, 의료원 수가 의원 수가 적은 것도 아니거든요.
인구 대비. 이건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검토가 되면 따로 한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송영천 의원 알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의장 김기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대답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보건소 소관에 대한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채기주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채기주, 자리로 이동)
1. 2025년도 업무결산 및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 청취(금산군수 제출)
(10시 18분)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홍선주 소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발언대로 이동)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농업기술센터 소장 홍선주입니다.
존경하는 김기윤 의장님과 정옥균 부의장님 여러 의원님들의 금산군 농업농촌 발전을 위하여 관심과 애정을 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농업기술센터 소관 25년 업무결산 및 26년도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은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5페이지 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농업기술센터는 역점 15건, 일반 14건 등 29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1번 농축산물 안정성 지원센터 신축입니다.
맞춤형 미생물 공급 및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 통합 지원으로 농가 소득 증대 및 경영비 절감을 목표로 91억으로 2년간 농업기술센터에 신축코자 합니다.
25년 공유재산 심의 후 심의 당시 의총리 71-3번지, 즉 농업기술센터 앞 운동장 부지에 신축하는 것으로 심의를 받았으나 센터의 장기적인 기능과 역할을 위해서는 유용미생물 배양센터 현 위치 의총리 90번지에 신축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본 토지는 농업진흥구역으로 본 사업을 추진하기에 불가하기에 농업진흥구역에서 도시관리계획구역으로 변경이 필요하여 용역비 3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어 용역을 위한 예산 반영을 요청드립니다.
현재는 건축설계 용역 추진 중이며 향후 일정에 맞추어 추진코자 합니다.
두 번째, 벼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입니다. 농촌 인구 고령화에 대응하여 농작물 병해충 공동방제 체계 구축과 민간이 주도하는 능동적 공동방제 시스템 구축으로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 사항으로는 권역별 청년 농업인 공동방제단 구성으로 4개 방제단을 구성하였고, 25년도에는 997헥타를 공동방제 추진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청년 농업인 공동방제단 방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4개 방제단에서 6개 방제단으로 구성하고, 권역별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2회 1,400ha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금산 스마트 농업을 선도하는 청년 농업인 양성입니다.
스마트 미래 농업에 대비한 교육 및 자가 영농 실습 환경을 제공하고 청년농업인 성공 모델 육성을 위한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 구축을 목표로 청년농업인 영농 기반 조성 6개 사업 8개소, 충남형 스마트 사관학교 운영 3개 사업 5개소, 청년 농업인 육성 및 교육 추진 5개 사업을 추진하여 청년 농업인들의 농촌 정착을 통한 지속 가능한 후계 인력을 양성하겠습니다.
네 번째 신소득 농산물 가공 사업 육성입니다.
관내 농업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가공 창업 교육, 포장재 지원 등 내용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 상황으로는 가공 특화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창업 교육 186명을 추진하였고, 농산물 가공 지원센터 운영의 연간 가동 일수 및 연간 매출액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농가공품 홍보를 위한 식품 박람회를 참가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가공 농업인 육성 및 제품 품질 향상을 통한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섯 번째, 수막대체 고효율 냉난방 시스템 시범사업입니다.
시설 깻잎 재배지에 겨울철 수막 보온 대비 지하수 70% 절감 및 겨울철 적정 온도 유지를 위해 새로운 난방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사업 내용은 지하수를 여론으로 활용하는 히트펌프 시스템을 구축코자 합니다.
추진 상황으로는 26년 지역 활력화 작목 기반 조성 사업비의 사업비를 확보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시범 사업 3개소를 추진하고 여름철 냉방, 겨울철 난방에 따른 적정 온도 유지 여부 확인 및 데이터화를 통한 농촌 지도 사업에 활용코자 합니다.
여섯 번째, 농촌 체험 치유 농장 활성화 기반 조성 사업입니다.
농촌 체험 치유 농장 소득 창출 및 농촌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치유 농장의 시설 개선 및 교육용 장비 구입,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하여 농촌 자원 가치 재발견으로 지속 가능한 농촌 체험 치유농장 육성 등 3개 사업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일곱 번째, 스마트 농업 전문 인력 양성 교육입니다.
변화하는 농촌 농업 환경과 디지털 농업 기술 도입 확산에 대응한 스마트 전문 교육 추진으로 농업인 양성 능력 배양 및 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하여 스마트 농업 실용 교육, 원예 농업인 스마트 전문 교육 등 4개 과정을 추진하여 연중 다수확 고품질 농산물 생산으로 안정적 소득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여덟 번째, 스마트 기술 기반 시설원의 경쟁력 강화입니다.
기후 변화에 대응한 시설 원예작물 안정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4개 사업을 추진코자 합니다.
기대 효과로 현장 수요 맞춤형 생육 환경 개선으로 농가 소득을 증대코자 하겠습니다.
아홉 번째, 이상 기상 대응 인삼 재배 환경 안정화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고온 등 이상 기상 대응을 위한 인삼포 환경 정보 기반 포장 관리 체계 구축 및 충청남도 육성 인삼 품종 재배 확산 및 우량종자 안정 수급 기반을 조성하기 위하여 충청남도 육성 인삼 품종 종자 자율교환포를 조성하고 광량, 지온, 토양 수분 등 센서 기반 환경 정보 수집을 내용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 사항으로는 21년부터 23년 금산 종자 시범 사업 5헥타르를 조성하였고, 충청남도 농업기술 현장 접목 과제 신청으로 도비 매뉴얼 사업을 채택받았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충청남도 육성 인삼 종자 자율교환포를 2품종 0.5헥타를 조성하고 인삼 투광량 불균형 해소 및 현장 데이터 조성 사업으로 금산 인삼의 우수성과 보존 및 명맥을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귀농 창업의 요람 귀농 교육센터 운영입니다.
체류 시설을 제공하여 귀농 교육 및 지원을 연계한 종합 지원으로 귀농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하여 신규 농업인 한시적 체류 시설인 귀농 교육센터를 운영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 사항으로는 귀농 교육센터 지원 실적으로 퇴교는 128세대 275명이었으나 금산 정착은 83세대 193명으로 정착률 64%를 보였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신규 농업인의 한시적 체류 시설 교육, 귀농 교육센터 입시생을 모집하고 귀농 준비를 위한 체류 시설 및 교육 시설을 20세대 4개 시설을 연중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금년도에는 노후화된 체류시설 창호공사와 운영장비 교체를 5세대 5종 추진하여 귀농인들의 금산군 정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계 임대사업 활성화 지원입니다.
농업 농촌 여건 변화에 따른 임대 농기계 수요 증가와 농업 현장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수요자 중심 농기계 임대 서비스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현재까지 운영 장비는 69종 496대가 되겠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농업기계 임대를 연중 추진하고 노후화된 임대 농기계를 교체 및 신규 장비를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기대 효과로는 농기계 임대 사업 활성화를 통한 농업 기계화 촉진 및 경영비를 절감해 나가겠습니다.
17페이지 12번 프리미엄 농축산물 확대입니다.
우수한 농축산물을 금산 프리미엄으로 브랜드화하고 지속적인 홍보 마케팅을 통한 장기적인 매출 기반 조성을 목표로 농축산물 생산 기반 지원 등 4개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추진 사항으로는 금산 안평벼 작목반을 조직하고 교육을 추진하였으며, 프리미엄 쌀 포장재 디자인을 개발하고 쌀 브랜드 해외 수출 시장 다변화를 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프리미엄 농축산물 생산을 위한 맞춤형 기술 교육을 추진하고 농축산물 디자인 포장제 보완 및 개발을 지원하였습니다.
우수한 금산 농산물의 자리매김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13. 금산농협 운영과 14. 농업 과학기술 정보 서비스 구축 사업은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15번 라이브커머스를 활용한 경영 및 홍보 강화입니다.
라이브커머스를 활용한 온라인 직거래 활성화 유도 및 농가 홍보 능력 강화와 판로 확대를 위한 소득 향상 도모를 목표로 라이브커머스 농가 홍보 영상 촬영 지원 교육을 내용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 사항으로는 라이브커머스 시스템을 농유원 내에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교육을 추진하였고 시범 운영으로 3회 추진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라이브커머스 운영 및 교육을 연중 추진하면서 방송실 이용 희망 농가 대상 방송실 대여, 방송 지원, 다양한 스튜디오로 활용코자 합니다.
이에 농업인의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 및 온라인 판로 확대 기반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16번 농업농촌 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과 지속 가능 농업 전문 인력 양성, 영농 부산물 안정처리 지원사업 등은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39페이지입니다.
24번 축사환경 개선 및 유해생물 대응 기술 보급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신규 사업으로 축사 악취 저감 및 깔짚 퇴비 품질 개선과 유해 생물 방제를 통한 안정적 축산 기반 구축과 축산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축산 환경 개선, 악취 저감, 유해물질 방제 등 기술 보급을 내용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이에 기대 효과로 사육 환경 개선, 악취 감소, 유해 생물 저감에 따른 농가 경영을 안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25번 인삼약초 신기술 보급 고품질화입니다.
인삼 약초 경영비 절감 및 고품질 생산으로 농업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사업 내용으로는 토양 병해충 토양 소독 방제용 토양소독 신기술 등 3개소를 추진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 사항으로는 국내 육성 감초(원감)을 통상실시권 확보하였고 인삼뿌리끝썩음병 진단 시스템 구축 및 진단 교육을 진행하여 하반기에는 본격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신품질 감초 “다감” 통상실시권 확보 진행이며 감초 재배 및 1차 가공 시설 지원 2개소를 추진하고 인삼 연작장애 경감지원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에 인삼 약초의 특화 작목의 활력화를 위한 지원에 앞장서겠습니다.
나머지는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25년 업무결산 및 26년 업무계획을 보고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김기윤 그러면 보고 내용에 대한 질의를 받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옥균 의원 거수)
정옥균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옥균 의원 예,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10페이지 좀 한번 봐주세요.
지금 이 히트펌프 지금 실험 중에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그... 2년 전에 딸기 재배 농가의 4개소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그런데 깻잎 농가로는 이번 사업이 처음입니다.
○정옥균 의원 딸기 농가에 실험한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딸기 농가에 지원 사업을 하였고요.
깻잎 농가에 하는 사업은 작년에 그 충청남도 농업기술원 지역 활력화 사업으로 공모 사업으로 예산을 확보한 사업입니다.
○정옥균 의원 그러면 딸기 농가에서 실질적으로 실험을 지금 한 것 같은데 어때 효과가 어땠어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네 효과가 우수하였습니다.
일단 그 수막이 아닌 지역 수막 대책 고효율 난방이었기 때문에 난방 효과가 훨씬 좋아서 딸기 농가들이 아주 효과가 좋은 사업입니다.
○정옥균 의원 그러면은 여기서 차지하는 비용이 어떤 게 많이 들어가는지 아세요?
전기세?
어떤 비용이 많이 들어갑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일단 설치비가 많이 들어갑니다.
○정옥균 의원 그렇죠.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네, 수막 농가는 설치비가 200만 원 한 동에 200만 원인데 이 사업은 한 동당 800만 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옥균 의원 1천만 원 가까이 자부담이 되는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딸기하고 이 깻잎 하우스와는 좀 차이가 좀 있어요.
시설 문제.
길이가 있고 그 공간 활용이 좀 길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네.
○정옥균 의원 그런 것도 고려를 하셔야 될 것 같은데?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네, 잘 알겠습니다. 잘 알고 있습니다.
○정옥균 의원 그런 것도 하우스 시설에 대해서 그 차이가 좀 있으니까 그런 것도 고려를 해서 실질적으로 지금 이제까지 실험한 데이터 중에 실험한 중에서 성공한 사례가 없어요.
사실은.
그랬을 때 우리 농민들은 행정에서 실험해서 해 본 결과 성공한 사례가 없기 때문에 좀 부정적인 입장이 너무 커요.
그래서 시설비가 첫째 많이 들고 그다음에 실질적으로 운행을 해보니까 아니더라.
이론적으로는 맞아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렇게 데이터를 해서 설치해서 해보니까 안 되더라고.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은 기술센터에서 수막에서 나오는 물을 다시 거쳐서 이 활력을 다시 하는 그런 시스템이 있었잖아요?
알고 계세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네
○정옥균 의원 그것도 뭐 열 농가 중에 한 농가도 성공한 사례가 없어요.
그랬을 때 그는 비용이 좀 생각보다 많이 든다.
그래서 좀 어려움이 있는 것 같은데 이 문제도 좀 그런 부분을 고려를 해서 좀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이렇게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네 잘 알겠습니다.
○정옥균 의원 그리고 하나만 더 할게요. 17 페이지. 저 프리미엄 쌀 수출 있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네
○정옥균 의원 작년에 우리가 몇 톤 수출했죠?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저희가 40톤 미국으로 수츨했습니다.
○정옥균 의원 40톤 미국에 수출했죠.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네 네 했습니다.
○정옥균 의원 올해는 몇 톤 수출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저희가 1월 말에 2톤 일본으로 수출을 하였고요.
○정옥균 의원 1월 말에 일본으로 수출했어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2톤 수출했습니다.
그리고 미국 수출은 저희가 지금 조율 중에 있고요.
캐나다로 수출하기 위해서는 긍정적으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정옥균 의원 어. 미국 수출은 아직 계속 이어진 게 아니라?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네. 조율 중에 있습니다.
○정옥균 의원 접촉을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까?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면은 농산물이 외국에 수출하기가 상당히 힘들어요.
왜냐하면 지금 우리 깻잎 같은 경우에도 10년 전에 일본에 수출했는데 일본의 다른 동남아 국가들은 검사 항목이 25가지 라면은 일본은 50가지예요.
관세도 높고.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일본의 쌀 수출도 상당히 어려울 걸로 알고 있는데 수출했다니까 다행인데 지금 요즘 일본의 관세가 높아서 실질적으로 보따리상이라고 그러죠.
인천공항 주변이라든지 김해공항 주변에 정상적인 게 아니라 보따리상들이 다 가져가서 하더라고요.
그래서 왜 이걸 알았냐면 저 깻잎도 마찬가지예요.
정상적인 수출이 안 되니까 이 보따리상들이 가져가서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일본 같은 경우는 상당히 어려워요.
까다로워요.
그 다음에 다른 지역도 이게 한다는데 사실 우리 농산물이 외지로 수출하기가 그만큼 힘듭니다.
그랬을 때 이런 것도 앞으로 이렇게 했을 때 실익을 따져서 적극적으로 활용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네. 잘 알겠습니다.
○정옥균 의원 네 이상입니다.
○의장 김기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송영천 의원 거수)
송영천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영천 의원 소장님 설명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14쪽에 보시면 이상기상 대응 인삼 재배환경 안정화 이게 5개 업소... 5개 업소인가요?
아니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이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그 사업은 충남도 육성 인삼 품종 종자 자율 교환 보호 사업이 있고요.
그다음에 데이터를 수집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다음에 그거를 합쳐서 5개 사업으로 되어 있습니다.
○송영천 의원 그럼 5개 농사 지시는 분한테 지원해 주는 건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인삼, 인삼.
스마트폰을 활용한 농가들한테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는 사업 5개가 있고요.
그 인삼 종자하는 그 사업은 그 다시 설명하겠습니다.
인삼 풍전 종자자율포 교양 사업은 1개소고요. 그 센서 기반 데이터 수집하는 사업은 4개소가 되겠습니다.
○송영천 의원 어떻게 보면 제가 그전에도 얘기했던 게 인삼 사관학교를 만들어 달라고 얘기했었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네
○송영천 의원 그런 분들한테 그 안에 있는 분들한테 이런 걸 지원해 주면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어쨌든 농사를 좀 포기한 친구들한테 이렇게 자금이 가면 좀 잘 쓰지 않을까 말씀드리고,
30쪽에 보시면 인삼약초 신기술 보급 고품질화 이것도 어떻게 보면 인삼에 관련된 거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네, 인상과 관련된...
○송영천 의원 사관학교 쪽에서 이렇게 들어온 애들한테 이렇게 지원을 해 주면 효율적이지 않을까?
왜냐하면 감초 쪽으로 많이 가고 인삼 쪽으로 몇 프로 가나요?
여기서 1억 3천 쪽에. 감초 쪽으로 많이 가는 건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이 사업은 감초 사업은 1억 사업이고요.
이것도 공모로 선정된 사업이고 인삼으로는 3천만 원 사업입니다.
○송영천 의원 어떻게든 이런 자금이 있으면 제가 말씀드렸던 그런 쪽으로 좀 약간 배분해 주시면 어쨌든 농사를 계속 지고 있는 사람들한테 지원해 주는 것보다, 농사를 약간 주춤하거나 포기한 친구들한테 이렇게 들어와서 이런 자금이 있으니 이렇게 한번 움직여 볼 생각 없냐?라고 움직이면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네 홍보는 계속하고 있습니다.
○송영천 의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지원 물어보겠습니다.
15쪽에 보시면 귀농창업 요람 귀농육성센터 운영 있잖아요.
이 귀농하시는 분들이 작년에 여기 보면 뭐 64%에서 70%로 늘었다고 하는데 작년에는 귀농 몇 명 하셨나요? 귀농 창업으로?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그 수치는 저희가 아직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
○송영천 의원 여기 보시면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송영천 의원 네, 퇴소하신 분들 중에 83세대 했다고 하는데 이게 그러면 15년도부터 25년도까지 시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네 이게 누계 실적입니다.
○송영천 의원 그러면 나누면 많지는 않은 거네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네. 그렇습니다.
아니 누계 실적이고요.
이 귀농센터를 통하지 않은 귀농인들도 수치가 많이 잠재되어 있는 또 귀농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귀농센터를 거쳐가신 분들 그 정착률이 한 64%라고 집계되어 있습니다.
○송영천 의원 그전에는 정착률이 계속 떨어지고 있지 않으세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전반적으로 귀농이 조금 주춤한 세대입니다.
주춤하고 있습니다.
이 귀농센터를 운영을 할 당시에는 전 국가적으로 귀농이 조금 붐이 일었다면 지금은 귀농 자체가 조금 이렇게 하향세라고 표현을 해야 되는지 모르겠는데 좀 주춤한 시기라고 보면 되시겠습니다.
○송영천 의원 기술센터 앞에 가시면 1층에 딱 있으시잖아요. 상담...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네, 상담실.
○송영천 의원 하는데 만약에 상담이 들어오면 그다음에 차후 관리는 잘 하고 계신가요?
혹시 와서 상담을 하면 그 후에 또 상담을 하던가 아니면 다시 올 수 있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관리는 좀 잘 되고?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저희가 그 리스트가 있어서 지속적으로 상담을 하고 있고요.
상담을 받은 사람들이 재방문하는 경우도 많이 있고 그분들 성실... 이렇게 상담을 잘하고 있습니다.
○송영천 의원 그분이 어떻게 보면 저희의 얼굴이니까 상담 잘했으면 좋겠고. 그 다음 쪽에 보시면 16쪽에 보시면 임대 사업 이게 하시고 있는데 농기계 임대 사업하고 있는데 제가 듣기로는 이게 저희는 아직 가격대를 잘 몰라서 그런데 이 배달해 주는 거잖아요. 그런데 금액이 비싼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그 운반 서비스는 왕복이면 3만 원. 아니, 2만 원 그다음에 편도로 했을 때는 1만 원입니다.
그 규정은 그 정도는 해야 저희가 그 운반 서비스 임대 사업소 운영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 정도 비용이면 절대 과한 비용은 아니라고 판단중입니다.
○송영천 의원 아니 뭐 어떻게 보면 주변에 있는 지자체들하고 비교를 하면 저희가 비싸다는 얘기를 하고 또 뭐냐 하면 기계가 많이 부족하다 아니면 뭐 우리는 15일 걸리는데 저기는 뭐 2, 3일이면 온다 이런 얘기가 많이 들리는데 한번 지자체 옆에 있는 지자체들하고 비교 한번 해서 분석을 한번 해보세요. 우리가 비싼 건지.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분석을 했고요.
지자체에 말씀하시는 그 지역은 1톤 트럭 이상이 되는 장비만 운반 서비스를 합니다.
그런데 저희 금산 같은 경우는 1톤 미만의 장비도 농가가 원하면 언제든지 순서대로 해서 운반을 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저희들이 횟수가 더 많다고 보고 있습니다.
저희가 운반 서비스를 하는 팀이 2인 1조로 해서 운반을 하고 있고요.
그 운반료를 받지 않으면 감당을 하지를 못해서 운반료 2만 원 받고 있습니다.
○송영천 의원 알겠습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이제 그 내용을 모르는 상태에서 우리가 비싸다고만 하지, 우리는 뭐 이렇게 얘기를 못하니까 하여튼 뭐 얘기 들었으니까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질의 마치겠습니다.
○의장 김기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심정수 의원 거수)
심정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네, 진행 중에 있습니다.
2월 28일까지 교육생 모집 중입니다.
○심정수 의원 어, 지금 가공센터 운영 내력을 쭉 보니까 지난해 지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었어요.
그 작목별로 작목반별로 한다든지 개인적으로 봤을 때 소득도 그만큼 늘어났다고 보는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네, 아무래도 그 가공 센터를 이용하는 농가들이 많기 때문에 농가 소득도 증대되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크게 분류해서 즙류, 환류, 분말류가 많이 나가고 있고요.
아무래도 즙이 그 농산물 즙이 가장 가공하기도 쉽고 농가들이 선호하는 가공입니다.
즙류, 즙류가 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네
별도로 그 줄어들면서 기계들을 처분을 지금 하고자 하는 업소는 늘어나고 제대로 처분이 안 되니까 애로사항이 많은데 그 소상공인들한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센터에서도 뭔가 생각을 해봐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거기에 따라서 그 가공지원센터에다가 어떤 기술적인 면 판매 홍보라든지 여러 가지가 있을 텐데 어떤 그런 비슷한 차원이 이루어질 수 있는 길이 있을란가?
혹시 아시는 거 있으세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의원님 말씀은 충분히 이해가 가고 꼭 해야 될 방향이라고 하지만 저희 농산물 가공센터는 농업인들이 농사를 짓고 나머지 농업 농산물에 대해서 가공하는 그런 사업으로 추진된 사업입니다.
그래서 상공인들이 원한다면 그런 절차를 다시 밟아서 추진은 할 수 있지만 저희 가공 센터의 원래 목적하고는 조금 거리가 있는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그 남이면에 있는 달봉농장이라든가 금산읍에 있는 꽃 체험 농장들은 그 아이들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달리, 세대를 다, 세대를 다 포함해서 체험치유를 잘하고 있습니다.
그 이외에 소규모 농가들도 체험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심정수 의원 지금도 신규로 지금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이 상담을 지금 하고 있는 줄 알고 있는데, 지금 현재까지 금년도에 뭐 생각한 신규로 좀 관심 갖고 찾아오는 분들이 얼마나 있다고 봐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저희가 그 사업이... 3년 사업이....아, 금년도 사업은 3개소가 있고요.
사업 목적에 맞게 체험 농장들이 찾아오고 있고 또 그분들은 체험뿐만이 아니라 교육 농장 인증을 위해서도 많이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네, 잘 알겠습니다.
○의장 김기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대답없음』)
소장님, 제가 한 가지만 우리 금산군 농산물 공동 브랜드가 비단뫼가 있죠.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네
○의장 김기윤 지금 센터에서는 그런 프리미엄 그 상표를 브랜드화, 프리미엄을 브랜드화 시킨다고 하는데 이거 상표 등록 뭐 이런 거 다 했던 겁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아직 상표 등록까지는 아직 안 되어 있습니다.
○의장 김기윤 그럼?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그 농산물 생산 자체가 프리미엄 농산물이 될 수 있도록 저희가 지원을 하고 있고요.
그 상표 등록은 저희가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의장 김기윤 준비 중에 있다고? 그러면 지금 비단뫼는 어떻게?
그냥 기존대로 써 있고, 뭔가를 하나로 만들어 가야 될 거 아니에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비단뫼는 그 농정과에서 생산하는 작목에 대해서 심사를 통해서 비단뫼를 쓸 수 있는 권한을 주는 거로 거는 걸로 준비가 추진하고 있습니다.
프리미엄 농산물은 저희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일부 작목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생산이 잘될 수 있도록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의장 김기윤 이게 뭔가는 하나로 만들어져야 되지 않을까?
금산의 브랜드 하면 몇 가지가 될 수는 없고, 농산물 하면 기존에 비단뫼, 우리 부여하면 굿뜨레, 이렇게 하듯이 하나로 만들어 가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농정과하고 긴밀히 상의해서 정말 프리미엄이라는 걸 쓸 수가 있는 건지, 이거 정확히 좀 해서 하나로 만들어 가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잘 상의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네 잘 알겠습니다.
○의장 김기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농업기술센터 소관에 대한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홍선주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선주, 자리로 이동)
1. 2025년도 업무결산 및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 청취(금산군수 제출)
(10시 51분)
○의장 김기윤 다음은 금산다락원 소관에 대한 업무 보고를 받겠습니다.
이기순 원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산다락원장 이기순, 발언대로 이동)
○금산다락원장 이기순 안녕하십니까? 다락원장 이기순입니다.
다락원 업무에 늘 관심을 가져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김기윤 의장님과 정옥균 부장님 그리고 의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다락원 소관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20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2026년 주요업무 추진방향,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입니다.
저희 다락원는 2025년 한 해 동안 스포츠, 공연, 영화, 도서관, 평생교육 전 분야에서 연 30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종합 문화 플랫폼으로 그 역할을 하였음을 말씀드리면서 세부실적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15페이지, 2026년 주요업무 추진방향입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다락원 환경 조성을 기반으로 우수 공연 기획과 일타홍의 주민 밀착화 시도를 위한 독립 영화 제작 배포와 다 함께 성장하고 미래가 있는 건강한 평생학습 도시를 조성하고 사람 중심의 관계 지향형 도서관 서비스를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페이지,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총 19건으로 역점시책이 5건, 일반시책이 14건입니다.
역점시책과 신규시책 중심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일타홍 독립영화 제작과 시사회입니다.
일타홍은 23년도부터 뮤지컬과 마당극으로 검증된 금산의 스토리 자산이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따라서 올해는 독립영화로 확장을 하여 전국 작은 영화관과 유튜브 등의 온라인 매체를 통해 전국 단위로 홍보를 하고자 합니다.
사업비는 9,500만 원이며 3, 4월 중에 영화 제작사의 시나리오를 공모하여서 선정된 영화 제작사와 직접 계약하고 제작 발주를 해서 12월에는 금산 시네마에서 최종 작품 시사회를 할 계획입니다.
왜 독립영화인가 의구심이 들 텐데요.
우리 예산 규모에 가장 적합한 제작 방식을 검토한 결과 독립영화 방식을 채택을 하였습니다.
독립영화는 소규모 예산과 인력으로도 완성도 있는 작품 제작이 가능하고 드라마나 다큐멘터리, 코미디, 판타지 등 다양한 장르를 유연하게 구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입니다.
금산다락원 도서관 건립입니다.
이 사업은 총 사업비 228억 원의 규모로 도비 57억 원과 군비 171억 원이 소요되는 대규모 재정 사업입니다.
본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 예산 확보 방안 협의를 위해 저희가 충청남도 예산 담당관실을 방문을 하였습니다.
현재 충청남도와 우리 군의 지방 재정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 2028년도 이후로 사업 추진을 잠정 보류하는 것으로 충청남도 예산 담당관과 사전 협의를 완료하였습니다.
이에 대해서 의원님들께서 양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세 번째입니다.
스포츠센터 기계실 노후 설비 정비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총 사업비 1억 5천만 원으로 스포츠센터 지하 기계실 내에 있는 노후화되고 현재 사용되지 않는 불용 시설을 정비하는 사업입니다.
1분기 교육 프로그램을 마치고, 4월에 착공할 계획이며 공사 기간은 최대 1개월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공사 기간 중에는 수영장과 아쿠아 프로그램이 일시적으로 중단될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사전 공지하여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번째입니다.
국민 수요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군민들의 평생 교육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서 우리 군에서는 다락원 평생학습관과 읍면 평생학습센터를 두고 있습니다.
다락원 평생학습관에서는 2,155명 군민에게 6억 900만 원의 사업비로 올해에도 계속하여 4개 분야에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다섯 번째입니다.
읍면 평생학습센터 구축 사업입니다.
읍면의 평생교육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서 2025년도까지 6개 읍면에 평생학습센터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전년도 12월에 평생학습센터로 지정되지 않은 진산면, 남이면 금성면, 제원면에 추가 구축을 하여서 10개 읍면의 평생학습센터 구축을 완료하였습니다.
따라서 올해에는 10개 읍면 평생학습센터를 통해 지역 주민에게 지역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월에는 각 읍면 평생학습센터 운영위원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하여서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 선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프로그램 운영 계획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6페이지입니다. 10번째 생명의 고향이 피어나는 세계적 문화예술의 메카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4억 5천으로 국민이 공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공연을 유치하기 위해서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고 대중 음악, 재즈, 뮤지컬, 합창 등 13개 작품을 폭넓게 구성하였습니다.
따라서 대공연장에서는 파리나무, 십자가 등 흥행 안정성과 티켓 파워가 있는 대공연장 규모의 공연 8개 작품을 배치하였고, 소공연장에서는 VOS 토크 콘서트 등 5개 작품을 준비하여서 소공연장 중심의 저 예산으로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7쪽의 월별 기획 공연 계획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31페이지 14번째, 맞춤형 디지털 역량 안전 교육입니다.
사업비는 천만 원으로 디지털 취약계층의 생활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고 보이스피싱 등 사이버 범죄 예방 교육을 통해서 디지털 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주요 내용은 다락원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AI 강좌를 신규 개설하여서 1월 12일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읍면 평생학습센터에서는 5월부터 스마트폰 키오스크 기초 교육을 실시합니다.
지난 회기에 박병훈 의원님께서 말씀 주신 대한노인회에 보급된 경로당의 키오스크 활용 의견을 반영하여서 어르신 대상 디지털 활용 교육에 적극 적용하겠습니다.
또한 보이스피싱 예방 활동가를 양성하여 이들을 찾아가는 예방 교육에도 활용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32페이지 15번째, 카카오톡 연계 도서관 알림 & 아침독서캠페인 시행입니다.
도서관 회원 1만 6,760명에게 카카오 알림톡 발송 시스템을 통해서 도서 대출과 반납, 도서관 행사 안내 회원 서비스, 아침독서알림톡 등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여기에는 특히 아침 책톡은 주 1회 아침독서캠페인으로 선정된 6건에 대한 요약본과 오디오북을 카톡으로 발송해 주는 서비스로, 오디오 기능이 있어서 눈이 잘 보이지 않는 사람들도 오디오를 통해서 책을 읽을 수가 있습니다.
2월에는 직원들 중심으로 시범 운영을 하고 3월부터 본격 시행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김기윤 그러면 보고 내용에 대한 질의를 받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옥균 의원 거수)
정옥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옥균 의원 예 원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17페이지 일타홍 독립영화 제작과 시사위원회인데요.
지금 옛날에 그 일어난 그 사건을 현대적으로 해서 영화화 한다는 거 아닙니까?
○금산다락원장 이기순 네
○정옥균 의원 어, 마당극 같은 것은 우리 지역에서는 그래도 알려져 있는데, 이것이 영화에서 전국으로 퍼질 수 있는 그런 효과가 있어야 되지 않아요? 그렇죠?
○금산다락원장 이기순 네, 그래서 독립영화로 제작을 해서 전국에 있는 작은영화관과 그 온라인 매체를 통해서 저희가 홍보를 하려고 합니다.
○정옥균 의원 그래서 지역에서 붐이 일어나야 전국으로 쉽게 확장될 수 있는 게 요즘 그런 젊은 세대들이 좀 많이 활용을 하거든요.
그랬을 때 그 젊은 세대들한테 좀 맞는 젊은 취향에 어울리는 그런 영화를 제작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금산다락원장 이기순 아 네 알겠습니다.
○정옥균 의원 그리고 지금 우리 다락원에 지금 안고 있는 게 전체적으로 노후화.
기간이 많이 돼서 지금 24페이지 한 번 봐주세요.
이제 코킹 문젠데 아마 여기뿐만 아니라 앞으로 다락원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뭔가 지금 노후화가 일어나고 있는데, 계속해서 수리비 같은 게 들어가야 될 것 같아요.
그랬을 때 근본적인 대책은 없는가, 그런 문제가 좀 대두되고 있어요.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금산다락원장 이기순 저희는 그 법에 의한 정기 점검만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정기 점검을 건축을 정기 점검을 하고 있는데, 여태까지는 안전 진단상 정상으로 판정을 받은 바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노후화가 되다 보니까 지속적으로 경미하게 수리할 부분이 일어나고는 있는데요.
일단은 저희가 가지고 있는 예산범위 내에서 바로바로 수리를 할 수 있는 게 지금 최선입니다.
○정옥균 의원 그래서 어느시점 가서는 저도 이제 다른 이게 그 시설들을 보고 있는데 너무나 낡았어요. 사실은.
여러 부분이 겹치는 부분도 많고 그래서 앞으로 이 시설 보강해야 될 문제가 많이 계속 일어날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한 대처를 해서 뭔가 효과적인 것을 얻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한 말씀드렸습니다.
관리 체계 좀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산다락원장 이기순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김기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송영천 의원 거수)
송영천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영천 의원 원장님, 설명하는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금방 정옥균 의원님이 얘기했던 거하고 똑같이 시설물이 노후화가 많이 돼 있잖아요.
그 용역을 주셔서 전체적인 파악을 해서 전체적인 금액을 투자를 해야지, 이게 지금 하시는 방법은 땜방식 비슷하게 들여다보니까 이게 계속 돈이 더 들어가는 느낌이 드니까...
어떻게 보면 지금 보면 그 스포츠센터 노후 시설 정비 사업에 기계실이 있는데 이거 이제 수영장 물이 계속 차갑거든요.
겨울인데도. 이거 교환이 되면 좀 따뜻해지나요?
○금산다락원장 이기순 물 따뜻하게 하고 항상 보일러 잘 돌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저희가 예산이 허락이 된다면, 중장기 계획으로 계속 사업으로 그 안전점검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송영천 의원 저도 아침 7시에 수영을 하는데 물이 너무 차갑다고 민원이 저한테 들어오거든요.
근데 그랬다고 해서 제가 매일 원장님한테 전화하지는 않잖아요.
○금산다락원장 이기순 네, 다른 분이 전화하고 있습니다.
○송영천 의원 그러세요? 근데 어떻게 보면 화요일 월요일날 쉬니까, 화요일 날이 제일 차가운 것 같아요. 그거
○금산다락원장 이기순 주의하겠습니다.
○송영천 의원 알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의장 김기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금산다락원 소관에 대한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기순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1. 2025년도 업무결산 및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 청취(금산군수 제출)
(11시 05분)
○의장 김기윤 다음은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 소관에 대한 업무 보고를 받겠습니다.
김상식 사무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사무국장 김상식, 발언대로 이동)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사무국장 김상식 네,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 사무국장 김상식입니다.
평소 장학재단을 위해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김기윤 의장님과 의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 소관 2025년 업무결산 및 2026년 업무계획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3쪽입니다.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은 역점 2건 일반 4건 총 6개 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4쪽 첫 번째 장학생 선발 및 장학금 지원입니다.
사업비는 7억 5,600만 원으로 장학금 10개 분야 771명을 선발할 계획입니다.
분야별 자격 기준에 따라 초·중학생 50만 원, 고등학생 및 대학 신입생은 100만 원, 대학교 2학년 이상은 최대 250만 원 장학금을 지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2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3월 장학생 선발 공고 및 접수를 통해 장학금을 선발하여 11월까지 장학금을 지급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금산군 해외 어학연수 운영입니다.
사업비는 4억 1천만 원으로 관내 초등학교 5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하계 40명, 동계 80명 총 120명을 선발하여 2회 운영할 계획에 있습니다.
연수 국가는 필리핀으로 영어권 국가에서의 체계적인 영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 연수 국가를 필리핀으로 변경하여 기존 1회에서 2회로 확대 운영 중으로 오는 2월 11일까지 겨울방학 어학 연수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상반기 사업자 선정 및 학생 모집 등을 통하여 7월에서 8월 하계 어학 연수를 진행하고, 27년 1월에서 2월 동계 어학 연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세 번째, 대학생 해외문화 탐방 지원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6천만 원으로 선발 인원은 관내 고등학교 출신 대학생 6개 팀이 되겠습니다.
사업 내용으로는 팀별 자율 국가 및 주제를 선정하여 해외 문화 탐방을 하고 탐방 비용이 80%, 팀별 최대 1천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24년 대학생 해외문화 탐방 지원 사업을 발굴하여 24년에는 4개 팀, 25년에는 6개 팀을 선발하여 추진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2월에서 3월 모집 공고와 신청 접수를 통해 탐방팀을 선정하고 6월에서 9월 팀별 탐방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번째 중학생 진로캠프 운영입니다.
사업비는 2천만 원으로 관내 중학교 3학년 80명을 대상으로 2기에 걸쳐 1박 2일 전문 진로지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3월 기본 계획을 수립하고 참가생 모집을 거쳐 6월과 11월에 진로 캠프를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다섯 번째, 대입 1대1 컨설팅 운영입니다.
사업비는 3천만 원으로 관내 고등학교 1학년에서 3학년 76명을 대상으로 상위권 학생, 중위권 학생 면접 준비가 필요한 학생에게 대입 1대1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올해부터는 기존 고등학교 2학년, 3학년 대상에서 1학년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입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2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3월 대상자 추천 및 접수를 통해 12월까지 1대1 컨설팅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섯 번째, 원어민 화상영어 교육 운영입니다.
사업비는 9천만 원으로 관내 초중학생 272명을 대상으로 화상 영어 교육 월 수강료 70%를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3월과 7월 수강생을 모집하여 4월에서 7월 상반기 수업과 8월에서 11월 하반기 수업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김기윤 그러면 보고 내용에 대한 질의를 받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영천 의원 거수)
송영천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영천 의원 국장님, 설명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4쪽에 보시면 장학생 선발 및 장학금 지원 있잖아요.
금산애장학생, 이게 지급된 분이 260명인가요?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사무국장 김상식 올해 계획 260명 잡았습니다.
○송영천 의원 작년에 몇 명 나가셨나요?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사무국장 김상식 작년에는 194명 나왔고요.
올해 이제 대학 신입생이 저기 올해에만 한해서 그 예전에 황금돼지띠 해라고 해서 많은 관계로 증액해서 잡았습니다.
○송영천 의원 예, 오늘 뉴스에서 보니까요.
이게 딴 데 저희를 따라 한 건지 모르겠는데 대학교 입학하면 300만 원을 주고요. 남해군인가? 이쪽이더라고요.
그리고 재학생들 어쨌든 이게 입학하는 애들만 주는 거고 재학생들은 200만 원씩을 주더라고요.
어쨌든 우리도 어떻게 보면 대학생 제가 그전에 이제 담당자들하고는 계속 얘기했던 게 어떻게 보면 제 고등학생 중학생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보면 대학생들이 부모들한테 제일 부담이 되니까 이쪽에 또 지원 정책을 더 하자는 얘기를 많이 했었거든요.
어떻게 보면 다른 지역이 벌써 그렇게 시도를 하고 있는 것 같으니까 이런 검토 한번 해줬으면 좋겠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거에 대해서?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사무국장 김상식 지금 현재는 저희 대학생 대상으로 크게 이제 금산애장학금이라고 해서 보편적 장학금으로 신입생한테 이제 100만 원 주는 사항이 있고요.
2학년부터는 우수 장학생으로 해서 최대 250만 원까지 지급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이제 예산 상황하고 그런 부분 검토해서 증액 부분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송영천 의원 검토 부탁드리고, 5쪽에 보시면 해외어학연수 지금 많이 갔잖아요.
저희가 이제 그 전에 얘기 한 번 더 했던 게 뭐냐면 다자녀들한테는 지금 우리가 보면 기초수급자나 사회 배려자는 거의 무료로 가시는 거죠? 지금?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사무국장 김상식 지금 사회 배려 계층에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해서 전체 인원의 10% 정도 책정을 해서 무료로 자부담 없이 무료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송영천 의원 아니면 이제 세 자녀 있는 분들이 있으시잖아요.
세 자녀 있는 분들은 또 무료로 보냈으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사무국장 김상식 지금 다자녀 가정은 우리 선발 시험에서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3자녀부터 1점씩, 4자녀는 2점 이렇게 해서 선발 선발을 하고 있고요.
우선은 지금 작년 기준으로는 12명에 대해서 이제 취약계층에 대해서 지원을 했는데 그 다자녀까지 확대하는 것은 기존 취약계층의 범위를 줄이든가 아니면 전체 일반 학생의 범위를 기존 120명에서 범위를 줄여야 되는 상황도 있고요.
○송영천 의원 저희는 보내는 걸 뭐 이렇게 혜택을 주라는 게 아니라 시험에 합격한 애들한테 갔을 때 세 자녀 있는 애들한테 갈 때 이제 금액을 무료로 해주는 거에 대해서 얘기하는 거거든요.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사무국장 김상식 그래서 이제 기존에 이제 취약계층이라는 게 책정된 예산이 그 범위 내로 하기 때문에 다자녀까지 확대하면 기존 부분이 좀 줄어들 수 있다는 거 말씀드려서 그래서 그 실질적으로 어학 연수를 보내는 데서 경제적 부담으로 이제 못 보내시는 분이 아무래도 취약계층 쪽이 더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송영천 의원 저희가 왜 이 얘기했냐면요.
우리가 한 가정에 한 명만 가게 되잖아요.
근데 보통 연년생으로 낳거나 이렇게 한 사람들은 3명 중에 2명이 가고 싶은데 한 명밖에 갈 수가 없고 만약에 2명이 가게 돼도 부담스러운 거죠.
100만 원에서 200만 원이 돼버리니까 이런 부분을 어떻게 보면 금산에서 이거 많이 따져도 2명이나 3명 정도밖에 갈 수 없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다자녀가 많지 않으니까 세 자녀 보면.
이런 친구들한테 혜택을 주면 어떻게든 우리도 나름대로의 금산에서 다자녀 홍보 효과도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여기서 뭐 금액이 뭐 2, 3천 원이 들어간다고 하면 저도 이런 얘기를 안 하겠지만 많이 들어야 한 500만 원 이하에 들어갈 것 같아서 한번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사무국장 김상식 의원님 말씀 알겠고요. 비교 검토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영천 의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의장 김기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박병훈 의원 거수)
박병훈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박병훈 예, 국장님 고생 많으시고요.
그 6페이지입니다.
대학생 해외문화탐방 지원인데 지금 작년에는 6개 팀 갔는데 지원팀은 몇 개 정도 됐었죠?
10개 팀 지원했어요. 10개 팀 4개는 탈락하고 6개만 가게 된 건가요?
네 그러면 24년 처음 시작했을 때는 예산이 사업비가 어느 정도였습니까?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사무국장 김상식 그때는 4천이어서 4개 팀 선발했고요.
○의원 박병훈 4천 이번에 6천. 6개 팀 작년에 하신 거고, 올해도 똑같이 6천인가요?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사무국장 김상식 네, 맞습니다.
○의원 박병훈 그러니까 이제 아까 앞서도 송의원님이 말씀하셨는데 금산애장학금 같은 경우에는 이제 보편적인 장학금이잖아요.
그런데 이런 것들은 이 해외 문화탐방 지원 같은 경우에는 학생들이 티켓팅부터 여행 계획을 스스로 다 세워서 우리 또 와서 발표를 하고 선정이 되는 과정을 거치는 거죠?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사무국장 김상식 예, 맞습니다.
○의원 박병훈 그러니까 이게 보면은 어떻게 보면 굉장히 큰 성취가 있는 사업인 것 같아요.
그리고 대학생들도 해외에 나가 보면 말 그대로 그 견문이 넓어진다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사업들 같은 경우에는 그냥 예산을 6천만 원으로 묶어둘 게 아니고 그 팀별 지원도 5천만 원에서 좀 더 넓히고 전체의 최대 사업비도 넓혀 가지고 대학생들이 그 젊은 나이부터 스스로 성취하는 경험도 쌓고 해외를 보면서 견문도 넓힐 수 있도록 하는 매우 좋은 사업이니까 예산 확대를 좀 건의해서 더 많이 추진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사무국장 김상식 예 알겠습니다.
○의원 박병훈 제가 볼 때는 보편적 장학금도 중요하지만 이런 사업들이 훨씬 더 의미가 있는 사업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좀 적극적으로 우리 국장님께서 추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사무국장 김상식 사업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박병훈 건의를 많이 좀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의장 김기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지 않으므로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 소관에 대한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상식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사무국장 김상식, 자리로 이동)
1. 2025년도 업무결산 및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 청취(금산군수 제출)
(11시 17분)
○의장 김기윤 다음은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 소관에 대한 업무 보고를 받겠습니다.
박상순 경영지원실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 박상순, 발언대로 이동)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경영지원실장 박상순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 경영지원실장 박상순입니다.
저희 재단에 늘 정성스러운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김기윤 의장님, 정옥균 부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 소관 2025년도 업무결산 및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2025년 주요 업무 추진 실적은 보고서로 갈음드리고, 2026년 주요 업무추진 방향과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3쪽, 2026년 주요 업무 추진 방향입니다.
3개 팀으로 구성된 저희 총괄 사업국과 경영지원실 조직 신설이 1년이 되었습니다.
정원 18명 중 8명이 채워지지 않은 상태에서 사업 추진이 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따라서 저희 재단은 대내외적으로 2026년이 매우 중요한 분기점임을 인식하고, 경영지원실에서는 재단의 비전 및 비전 마련 및 내실화 운영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겠으며, 총괄 사업국의 축제와 관광은 추세와 흐름을 면밀히 파악하여 콘텐츠 개발 및 변화에 주력하겠습니다. 문화 사업은 공모 사업 도전에 매진하겠습니다.
4쪽, 2026년 주요 업무 추진 계획입니다.
역점 시책 5건과 일반 시책 4건, 총 9건의 시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역점 시책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5쪽, 첫 번째 역점 신규 사업으로 재단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입니다.
재단의 비전과 목표 수립, 역할 정립 등 중장기 발전 계획을 수립하고자 하며 사업비는 1억입니다.
2월 중 기본 계획 수립 및 업체 선정으로 적기 시행을 하겠으며, 각종 자료의 신속 제공과 수시 논의 등으로 실용성을 담보하는 고품질 성과품으로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 역점 계속 사업인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입니다.
올해는 무대 시스템뿐만 아니라 주무대의 공연과 경연 분야까지 대행 용역으로 예산 절감과 군 행정력의 부담을 줄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정부 정책과 관광 트렌드에 맞는 콘텐츠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늘리는 방안을 마련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세계 축제로 다져 나가겠습니다.
7쪽, 역점 계속 사업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입니다.
도비 보조금 1억이 추가되어 총 사업비는 11억입니다.
예산 절감과 연령대별 입맛을 고려한 삼계탕 다양화를 꾀해 보고자 운영 방식을 개선할 계획이며, 삼계탕 축제가 금산군을 대표하는 제2의 인삼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 문화 분야 공모사업추진입니다.
중앙정부 및 관련 공공기관 등의 공모 사업을 통하여 저희 재단 문화 분야의 사업 면모를 갖추는 데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 9쪽 역점 신규 사업, 금산 시나므로 치유길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관광문화체육과의 대행 사업으로서 충남문화재단에서 1개년을 추진하였고 올해부터 내년까지 저희 재단에서 새롭게 추진하는 국비 사업입니다.
2월 사업비 포함하여 총 1억 7,100만 원입니다.
금성산 순례길 중심의 관광 상품으로 체험객을 모집하여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우리 지역 고유의 차별성을 알리고 체험객의 재방문으로 이어짐으로써 다양한 관광 상품 개발로 선순환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10쪽 일반 시책 신규 사업, 직원 역량 강화 교육 및 컨설팅 추진입니다.
작년부터 신규 채용으로 직원이 늘어나고 있고 따라서 조직이 갖춰지고 있는 과정에 있습니다.
저희 재단 구성원의 직무 교육으로 역량을 높이고 가장 기본적인 예산, 회계 및 각종 규정에 대한 연찬 등으로 투명성을 확보하는 등 재단의 위상을 제고하겠습니다.
남은 부분은 서면으로 갈음드리고 이상으로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김기윤 그러면 보고 내용에 대한 질의를 받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영천 의원 거수)
송영천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영천 의원 실장님, 설명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 5쪽에 보시면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예산을 확보하셨나요?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경영지원실장 박상순 출연금으로는 확보를 못하였고, 저희 잉여금으로 순세계잉여금으로 확보할 계획입니다.
○송영천 의원 제가 이걸 그전부터 계속 용역 한번 하자는 얘기를 많이 했을 거예요.
전체적인 걸 용역을 해서 좋은 건 남겨두고 안 좋은 건 버렸으면 좋겠다.
그런데 이 용역하시는 업체가 선택이 되면 저 인삼축제 열흘 동안 꼭 그 활동하는 모습을 보고 선택을 해 주시라고 얘기를 해 주세요.
용역을 잘 해달라고 해주세요. 왜냐하면 사진으로 봐서는 잘 모르거든요.
우리 금산인삼축제의 분위기를.
꼭 그분들한테 얘기하실 때 열흘 동안 꼭 있으시면서.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경영지원실장 박상순 저희 재단은 지금 그때 말씀 주신 것처럼 이거는 재단 중장기 마스터 플랜 이제 총괄하는 거고요.
인삼축제는 별도로 지금 계획을 용역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송영천 의원 아직 예산 확보 안 된 건가요?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경영지원실장 박상순 예, 축제만.
이것도 예산이 이제 저희 잉여금 예산 편성해 보고 어 아무튼 저희 축제 전문으로 해서 용역을 한번 해 볼 계획입니다.
사업비는 한 5천만 원 잡고 있습니다.
○송영천 의원 예산팀에 꼭 얘기 잘 하셔서 확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경영지원실장 박상순 출연금으로 세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송영천 의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의장 김기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정옥균 의원 거수)
정옥균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옥균 의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9페이지 한번 봐주세요.
치유길 특화 상품 있잖아요?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경영지원실장 박상순 네
○정옥균 의원 그 20회 하는 거예요?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경영지원실장 박상순 네, 20회 이상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정옥균 의원 주로 그러면은 요일 중에 토요일, 일요일 주로 하실 겁니까?
어때요? 그 결정은 나와 있어요?
행사, 행사할 때 주로 어떤 요일을 선택하실 건가?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경영지원실장 박상순 주말 그러니까 저희가...
○정옥균 의원 사람이 많이 모여야 하잖아요. 그래서 이제 토요일 ,일요일이 좀 유리하지 않나?
그래서 여쭈는 거예요.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경영지원실장 박상순 이제 당일 치기형이 있고요.
저희가 체류형 1박 2일도 지금 계획은 하고 있는데 주말을 굳이 따지지는 않을 거고요.
되도록이면 이제 체류형은 주말이 될 것 같습니다.
○정옥균 의원 치유 관광 상품 개발한다는데 어떤 어떤 상품을 좀 말하는 거예요? 구체적으로?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경영지원실장 박상순 지금 이게 시나브로 치유길 특화 상품이 뭐냐 하면 그 국비 사업인데요.
이게 3개년 사업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시나브로 치유길은 국가에서 정한 사업명인데 저희는 금성산 순례길을 정해서 공모를 해서 저희가 이제 선정이 돼서 운영하는 사업이라, 금성산 순례길에 그러니까 한 8.8km 내에서 그 주변을 아트 체험을 한다거나, 거의 산보도 하고 칠백의총도 돌아보고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래서 치유 사업 자체가 걷기, 산보 이런 거에 맞춰져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옥균 의원 그러니까 금성산을 등산하면서 거기에서 느끼는 모든 것을 활용한다는 거죠?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경영지원실장 박상순 네, 인근 주변을 다 활용할 계획이고 농업기술센터랑 다 연계해서 할 계획입니다.
○정옥균 의원 네, 이상입니다.
○의장 김기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대답없음』)
○의장 김기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은 계시지 않으므로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 소관에 대한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상순 경영지원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경영지원실장 박상순, 자리로 이동)
1. 2025년도 업무결산 및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 청취(금산군수 제출)
(11시 27분)
○의장 김기윤 다음은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박지흥 원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박지흥, 발언대로 이동)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박지흥 진흥원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7쪽에 금산인삼 표준화 전략 및 추진 상황입니다.
금산인삼의 표준화는 크게 세 가지 방향으로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PLS나 GAP를 중심으로 한 원료삼의 안전성 표준화, 두 번째는 가공과 제조 공정의 표준화, 다음에는 산업화를 위한 기능성 원료 표준화입니다.
오늘은 기능성 원료 표준화를 중심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보통 건강 기능식품이라고 하는 기능성 소재 표준화를 위해서는 먼저 그 원료나 제조 공정, 지표 성분에 대한 기준 규격이 설정돼야 되고 두 번째는 안전성 확보, 세 번째가 그 동물 실험이라든지 인체 임상 실험 등 기능성을 검증한 이후에 식약처에 원료를 등록해야지만이 기능성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제대로 된 건강기능식품을 만들 수 있게 됩니다.
아, 이것 하나 만드는 데는 약 3년 내지 5년 예산은 7억 내지 15억 원이 소요가 됩니다.
현재까지 우리 진흥원에서는 여기 기능성 소재에 대한 어떤 계획적인 연구나 이런 건 없었습니다.
업체의 요구 사항이라든지 대부분 활성검증, 제조공정확립 이런 것만 위주로 하다가 지난해에 저희가 소재 개발을 4가지 정도를 했습니다.
흑삼에 대한 뼈 건강, 관절염에 대해서는 3단계 과정인 동물 실험 전 임상 단계까지 진행을 했고요.
어 백삼을 활용한 약물 의존도라든지 이런 것은 1단계까지 기존 규격을 설정한 단계에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우리 금산의 우수성과 차별성 확보를 위한 기초 성분에 대한 표준화 연구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전 세계에 있는 진세노사이드 약 50여 종의 표준물질을 확보해 가지고 신물질도 탐색하고 우리 금산인삼과 대조도 해보고 그를 통해서 우리 금산인삼의 특성이라든지 우수성을 정립하는 그런 연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 한 가지는 금산 흑삼, 아까 그 3단계까지 간 동물 실험까지 된 흑삼을 활용한 관절염 기능성에 대해서는 인체 임상 실험을 올해 시작을 해 가지고 내년까지는 저희가 식약처 등록을 원료로 등록해서 제품화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서 진흥원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건강기능식품이 내년도부터는 하나씩 나올 걸로 이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8조 금산시장 안전성 및 투명성 확보 대책입니다.
크게 두 가지, 금산인삼에 출하하는 모든 인삼은 안전성 검사를 의무화하자. 두 번째는 인삼 거래를 전산화하자 두 가지를 추진하고 있는데요.
첫 번째 안전성 검사는 현재 크게 두 가지를 축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채굴 전 검사에 대해서 농가들은 굉장히 부담을 가지기 때문에 채굴 전보다도 예정지 단계부터 생육 전주기에 대해서 우리가 검사를 하고 관리를 해 주자. 그래서 지난해 연말에 저희가 인삼에 대한 237점, 토양은 284점의 시료를 가지고 인삼은 검사를 끝냈습니다.
저희가 뭐 여기서 수치는 말씀 못 드리지만 상당한 부적합이 나와 가지고 그 농가들한테 출하 가능 시기와 농약 과다 사용량 그리고 권장 사용량을 통보해 줬고요.
이번 주에 토양에 대한 중금속 검사가 완료가 되면 중금속 검사 예정지에 대해서도 우리가 변경을 권고하는 등 이렇게 조치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채굴 전 검사 안전성에 대해서는 지난해 홍보도 많이 했고 또 시장 상인들이나 농민들한테 교육도 많이 했기 때문에 지난 1월 26일 날, 저희가 장날, 도 특사경하고 같이 합동 단속을 해 봤거든요.
QR 코드가 붙인 이 약 30% 정도 됐습니다.
그때 30% 됐고, 그 이후에 2월 달도 2월 1일에도 보니까 약 20% 정도가 유지가 되고 있는데 저희는 그 타 지역에 있는 농민들은 QR을 못 붙여 나옵니다.
검사 성적서는 있어도 또 금산군 내도 신고를 안 한 농민이 많기 때문에 한 50% 내지 60%만 이렇게 붙여 있으면 성공했다고 보는데, 지금 2∼30%가 유지되기 때문에 이달 말 3월 달에 봄 채굴 때부터 우리 진흥원 직원하고 품질관리원하고 합동으로 현장 지도도 해 가지고 이것만큼 금년도에 꼭 정착시키도록 하고 좀 희망적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수삼센터 전산 거래 시스템 구축인데요.
농민들도 요구를 하고 있고, 또 수삼센터에서도 필요성을 인정하고 있고 해서, 하기로는 합의는 봤는데 여기에 대한 비용을 누가 부담할 거냐 그리고 운영 주체를 누가 할 거냐 운영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지금 현재 합의가 안 돼 갖고 논의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군하고 인삼조합하고 조속히 협의한 이후에 프로그램을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9쪽, 금산인삼 홍보 특별전입니다.
이것은 우리 금산인삼 홍보하고 제품을 판매하는 행사인데요.
지난해에는 울산, 추석 때는 울산전을 했고 또 인삼제 때 교역전을 했고, 일부 돈을 이월시켜가지고 지난 1월달에 했죠.
1월 29일부터 2월 1일, 이 설맞이 행사를 대구에서 했는데 생각보다 조금 그 성과가 좋게 나왔습니다.
그런데 금년도는 예산액이 4억 5천만 원이기 때문에 두 번밖에 못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추석 전 울산전하고 인삼 축제 때 교역전 두 가지를 하는데, 계속 저희가 추구하고 있는 것은 단순한 판매보다 금산인삼의 우수성이라든지 인삼 문화 가치를 널리 알리고 또 시장 트렌드와 미래 세대를 겨냥한 신제품 소개 이런 쪽을 강화하고 공공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10쪽의 금산인삼 수출 활성화 지원입니다.
지난해에도 여기에 대해서는 저희가 굉장히 각별히 신경을 쓰고 베트남 가서 우리 참 인삼 축제 비슷하게도 해보고, 상담회도 하고 여러 가지 우리 업체 교육도 하고, 여러 가지 했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난해 수출이 1,616만 불로 2024년 대비 13.6%가 또 감소했습니다.
전국 감소율 18.4%에 비해서는 선전하였지만 어쨌든 현재 세계적인 트렌드가 변하고 있고, 또 정치적인 문제, 환경적인 이런 경제적인 환경 여건이라든지, 특히 베트남에서 안전성을 강화해가지고 일반 식품도 약품 수준으로 지금 수준을 원하거든요.
품질을 원하기 때문에 이런 문제로 해 가지고 기존의 방법으로는 우리가 해외 시장 개척에 한계가 있다는 것을 정말 저희가 느끼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수출업체 지원 방식을 전면 개선해 가지고 기존에 우리가 간접적으로 지원하던 방식을 벗어나 가지고 진흥원에서 컨트롤타워를 구축해 가지고 바이어 상담 계약 과정까지 종합적으로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합니다.
우리 희망업체 현재 조사 결과 26개의 업체가 희망했는데, 희망 업체에 대한 그 업체에 대한 기업 정보, 제품 정보를 저희가 다 받아서 DB를 구축하고 이분들에 대한 교육 진단, 행정 지원도 하고 또 우리 관내 기업체와 유관 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민관 협력 지원단을 구성하고, 저희가 직접 바이어 발굴하고, 상담까지 진행하고 이런 걸 직접 우리가 주도하고, 이끌어가고자 합니다.
사업비는 1억 5천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금산인삼 브랜드 강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국내외 시장 개척을 위한 네트워크 강화라든지, 홍보 마케팅 이걸 통해서 브랜드 인지도 개선을 위한 사업인데
여기에서 저희가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수출 상담회를 제가 좀 말씀드리고 싶은데, 수출 상담회가 1999년도부터 26회를 개최해서 26번을 했는데, 나름대로 그때그때 좀 성과가 있었다고 하지만 계속 해마다 반복적으로 하다 보니까 상담 이후에 계약 체결 비율도 낮아지고, 또 실질적으로 수입하는 바이어보다 많은 바이어들이 군에서 지원하는 걸 좀 기대하고, 일회성으로 들렀다 가는 이런 바이어들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우리가 형식적이고 의례적인 행사보다도 우리가 해외에 1년에 한 4∼5번 이렇게 나가니까 현지에서 실제로 우리 금산인삼을 유통하고 있고 판매 실적 있는 바이어들을 상대로 해서 직접 현장에서 수출 상담회를 하고, 또 그걸 통해서 그 자리에서 홈쇼핑도 하고, 또 현지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온라인 판매라든지 이걸 직접 주도하는 게 하는 게 낫겠다.
그래서 올해는 이것을 과감히 우리 수출 상담의 방법을 좀 개선하려고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지금 현재 성과 분석을 하고 있는데, 그 결과에 따라서 기존에 의례적으로 하는 수출 상담은 중단하고 해외에서 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12쪽, 금산흑삼 고부가가치 소재 개발 등인데요.
앞서 보고드린 그 흑삼을 활용한 관절염 개선은 올해 임상 실험을 통해서 우리가 이제 식약처 등록을 추진할 것이고, 나머지 부분 지난해 1단계까지 우리가 완료한 뼈 건강이라든지, 약물 중독이라든지, 수면질 개선, 여기에 대해서는 기준규명이라든지 추가 연구를 통해 가지고 우리가 좀 수준을 늘려놓고, 추후에 예산이 검토되면 3단계, 4단계 가도록 지속적으로 연구를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지난해 우리가 홍삼액에 대한 공정 품질 표준화 해서, 현재 13개 업체를 사후 관리를 하고 있는데 이 업체도 좀 늘려나가고 또 이 업체에 대한 지원 방안도 강구를 해 가지고 좀 우리 많은 업체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요.
또 시장에서 요구하는 제품 우리 관내 기업과 공동으로 우리가 제품도 개발해서 팔 수 있는 것을 개발하는데, 지난해에는 저희가 홍삼을 활용한 자일리톨 캔디 또 인삼약과 또 반려견 사료, 이 세 가지를 개발을 해 가지고 사업화 기술 이전도 하고 있고 현재 논의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13쪽에 식품제조업체 제조기준 품질향상지원인데요.
이것은 관내 제조업체에 대한 품질 관리를 지원해 주는 겁니다.
자가품질 검사라든지 원료 및 완제품에 대한 품질 안전성 검사 그리고 기능성 검사 이런 건들인데 지난해에는 저희가 6억 원 정도를 여기다 투입을 했고 9,747건 검사를 했어요.
근데 금년도는 사업비가 2억밖에 안 돼가지고 아마 바로 소진이 될 것 같아요.
그럼 하반기에 추경에 저희가 확보를 해서 추진할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8쪽 금산인삼 해외 수출 규격 검사 시스템 구축입니다.
사업비는 3천만 원인데요.
현재 진흥원은 품질관리원에서 지정한 안전성 검사 기관인데, GAP 등 이런 농산물에 대한 유해 성분을 검사하고 참고용 성적서를 발행하는 기관입니다. 그 정도 지위밖에 없어요.
그래서 우리가 공인 수출입 검사를 하려면 안전성 검증 기관으로 우리가 지정을 받아야 되는데, 그렇게 되면 수출입 농산물에 대한 직접적으로 우리가 검사 발급서를, 성적서를 발급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해외 규격 기준에 대한 분석법 자료도 확보하고, 또 표준품종도 구입을 해 가지고 우리가 여기에 대한 역량을 배양해서 내년도에는 우리가 수출 농산물을 검사할 수 있는 검증 기관으로 우리가 좀 확대하기 위해서 3천만 원을 가지고 이번 사업을 하려고 합니다.
다음에 15쪽, 금산의 다음 유통정보 시스템 운영입니다.
저희가 지난해 인삼 가격에 대해서 조사를 해 가지고 인삼 정보 토털 플랫폼으로 구축해서 현재 인삼통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여기에 대한 인삼통에 대한 유지 관리. 또 우리가 안전 인삼 유통을 위한 스마트 QR 시스템 운영 지원비 8천만 원이 되겠습니다.
이상 저희가 출연금 예산 위주로 보고 하다 보니까 좀 빈약합니다.
이 이외에도 대행 사업이 한 18개 정도가 더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군에서 아직 방침이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상 출연 사업에 대해서만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김기윤 그러면 보고 내용에 대한 질의를 받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명수 의원 거수)
최명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명수 의원 예, 원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7쪽하고 12쪽하고 이제 흑삼 관련해서 이렇게 보고를 하셨는데 어떤 그 흑삼 관련해서 그 연구 결과가 제품으로 상용화될 시기는 언제쯤 된 것 같아요?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박지흥 지금 우리가 흑삼으로해서 제품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근데 건강식품으로는 많이 나오는데, 기능 자를 못 붙이는 게, 임상 실험을 해가지고 식약처에 등록이 되어 왔는데 그 과정까지 못 가고 일단 활성 검증 효능은 있는 걸로 돼 있는데, 임상시험까지 못 했기 때문에 기능 자를 못 붙이고 홍보를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거기까지 가야지만 제대로 된 제품이 나온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최명수 의원 지금 임상실험 단계까지 와 있다고 말씀하시고, 12쪽에서는 임상 실험 완료 왔다고 완료했다고 그렇게 말씀하셨거든요.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박지흥 임상이 두 가지가 있는데요.
예 흑삼에 대한 뼈 건강과 관절염에 대해서는 동물 실험, 전임상 단계라고 하든요.
○최명수 의원 예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박지흥 지난해 동물 실험까지 끝났고 인체 실험이 남았습니다.
인체 실험이 1년 내지 2년 걸리고 약 3∼4억이 들어가요.
그 돈이 없어서 못했기 때문에, 동물 실험까지 마쳤고 다행히 금년도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지난해 몇 년 동안 출연금 잔액이 있는데 그걸 가지고 저희가 쓰기로 이번에 확정을 했어요.
그래서 3∼4억 정도 여유가 있기 때문에 임상을 들어가려고 하는 겁니다.
○최명수 의원 그러면 그 예산이 확보됐습니까? 지금?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박지흥 예, 그건 됐습니다.
출연금 잔액으로 임상 한 가지는 하게 돼있습니다.
○최명수 의원 아니, 연구 개발은 해놨는데 예산이 없어 그걸 추진을 못한다고 그러면은 지금 예산 확보를 하셔야...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박지흥 그러니까 지금까지 1단계까지는 많이 갔어요.
저희가 기존 규격 원료나 표준화하고 이게 뭐가 있다. 지표 성분까지는 설정을 해놨는데 그 이후에 추가적으로 기능성 검증을 못 했어요.
예산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최명수 의원 그러면 지금은 그 예산이 준비됐기 때문에?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박지흥 한가지는 할 수 있습니다.
○최명수 의원 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문제없다. 이 말씀이죠?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박지흥 한 가지는 관절염에 대해서는 내년 정도 나오고,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수면질 개선이라든지 약물 의존성.
이것은 단계적으로, 연차별로 이렇게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최명수 의원 그럼 기대해도 됩니까?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박지흥 예, 가능합니다.
○최명수 의원 아니, 연구하는데 문제가 있으면 해결해야죠.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박지흥 지금까지 여기에 대해서 대부분 관심이 없었고 그 업체들이 요구하는 활성 검증에 효능이 있느냐 없느냐 이런 기초 수준만을 저희가 도와주고 있었지 장기적인 전략적으로 체계적인 중장기 계획이 없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그걸 세워가지고 아마 예산이 한 60억 정도 들어가는데, 1년에 한 가지씩은 나오게 만들자, 한 10년 동안.
이렇게 저희가 계획 수립 중에 있습니다.
○최명수 의원 하여튼 원장님이 계시는 동안 어떤 그런 좋은 결과물이 나오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박지흥 열심히 하겠습니다.
○최명수 의원 예, 이 한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의장 김기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정옥균 의원 거수)
정옥균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옥균 의원 네, 원장님 설명 잘 들었어요. 지금 우리 최명수 의원이 질문하시는 부분, 뼈 건강.
우리 금산에 깻잎 농가들이 많잖아요.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박지흥 예
○정옥균 의원 고관절이 심해요. 절대 필요한 것 같아요. 제가 딱 느끼기에는.
그랬을 때 이런 제품이 빨리 좀 나와서 좀 효과를 봤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그다음에 우리 인삼 제품에 그 인삼 농가들이 예전같이 이렇게 농약을 많이 사용하는 편은 아니잖아요?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박지흥 근데 요즘 기후가 안 좋아가지고 특히 수확기에 비가 많이 옵니다.
그때 갑자기 인삼이 썩고 그러니까, 예전보다 훨씬 몇 배가 높아졌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정옥균 의원 자꾸 안전성 검사 이 GMP 이런 말을 자꾸 들으니까 예전같이 또 농약을...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박지흥 저희가 단속은 안 하더라도 매달 1년에 그래도 100건, 200건씩은 저희가 모니터링을 하거든요.
시장에서 직접 사가지고.
제가 자료가 2019년도부터 지금까지 있는데 그때보다 몇 배가 부족합니다.
○정옥균 의원 그래서 제 생각에는 채굴 전 검사보다도 이 PLS 제도, 이것을 강화해서 하면 어떨까 이제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랬을 때 그 인삼 제품에 맞는 농약, 기간 뭐 그런 게 다 고시돼 있잖아요.
그래서 그 교육을 시켜서 딱 하면 채굴 전 검사 때는 나타나지 않을 걸로 생각되거든요.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박지흥 그래서 저희가 채굴 전에 하면 농민들이 굉장히 불안하기 때문에, 3년근, 4년근 예정지부터 검사를 해 주거든요.
아까 말씀드렸지만 인삼 237점을 채굴전이 아니고 생육기를 했는데, 거기에서도 상당 수준의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그분들한테 야, 이 농약은 언제까지, 다른 이 농약은 너무 많이 썼으니까 권장 사용이 얼마다.
이렇게 현재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정옥균 의원 글쎄 그게 우선이 돼야 될 것 같아요.
그랬을 때 우리 금산에 대한 인삼 농약에 대한 그런 것이 빨리 없어져야 될 것 같습니다.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박지흥 농민들이 좀 예정지부터 저희한테 그걸 의뢰해 가지고 땅 토양도 검사해 보고 3년근 때도 검사해 보고 4년근 검사해 보면 저희가 충분히 예방을 할 수 있거든요.
그렇게 현재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정옥균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김기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지 않으므로
(최명수 의원 거수)
최명수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명수 의원 원장님 하나만 더 질의를 해보려고 그럽니다.
어 금산 인삼 브랜드 강화하는 사업을 하고 계시는데, 실은 우리가 이제 진흥원에서 연구하는 것도 어떤 인삼을 소비시키 소비하기 위한 이런 과정이잖아요?
지금 원장님이 보실 때 우리 금산의 인삼 산업의 전망이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
소비나 생산이나 이런 걸 종합적으로 따졌을 때?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박지흥 참 저도 아까 시간 관계상 지금 깊이 말씀 못 드렸는데 굉장히 어렵습니다.
지금 인삼 가격이 지난해에 비해서 품목별로 틀리지만은 약 40에서 70%가 늘었고 어떤 건 2배가 늘었어요.
시장에 가면 가격은 올랐는데 소비가 안 돼요.
이제 비싸니까 이제 안 먹어요.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할 거냐.
지금 제조업체들은 공공연히 비싸서 이제 물건도 못 만들어요.
그거 가지고 정과도 못 만들고 이제 수입해야겠다 이런 얘기가 지금 사실상 공공연히 나오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분명히 거기다가 이제 워낙 식재 면적이 줄다 보니까 재작년도인가 제가 우리가 6,500톤 정도 들어온 것 같아요.
그 당시가 약 2,300헥타 전국에 심었던 5년근이요.
지난해가 약 4천 정도 아마 올해는... 문제는 내년 이후거든요.
내년 2,300헥타씩 심었던 미계약 인삼 재배가 내년도는 700헥타 심은 게 내년도 5년 그래 돼요.
내후년에는 600여 헥타 정도밖에 안 돼요.
그럼 현장에서 갖다 쓰고 금산에 올 게 과연 있느냐?
그러니까 지금 지난주 금요일날 대전일보에서 나왔지만 이미 증평은 스마트 유통 시대 해갖고 현대화 시설 신문에 나왔어요.
거기가 핵심이 뭐냐 하면은 금산에 못하는 안전성, 이력 추적, 이력제 또 그 전산 시스템, 거래 또 한 가지는 선별 등급 고도화 이걸 해가지고 금산의 영향권을 벗어나서 자기들을 하겠다 이렇게 해서 신문도 크게 났는데.
이렇게 했더니 타 지역에서는 이제 물량이 줄어드니까 금산을 벗어나도 충분히 유통이 가능하다 이렇게 하고 준비를 하고 있고 금산도 빨리 지금 조금 제가 좀 골든 타임을 놓친 것 같은데, 지난해 올해 그래도 어느 정도 물건이 있을 때 우리가 이런 거래 시스템도 바꾸고, 안전성도 바꾸고 이렇게 좀 해야 되는데 우리 지금 현재 시장 관계자들이나 이런 분들이 좀 체념을 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하자고 하면은 그래 한번 해보자 어차피 이래 죽으나 저래 죽거나 한번 죽는 거 해보자 이렇게 되는데 아이고, 늦었어 이제 이런 의식이 참 많아서 참 걱정입니다.
그래서 이 세 가지 문제 선별 등급 고도화 문제라든지 이 세 가지 문제는 빨리 금년도에 마무리해야 되고 그렇지 않으면 저는 골든타임 놓쳤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올해 하여튼 여기서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최명수 의원 지금 원장님이 말씀하신 거 외에 금산 인삼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또 어떤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세요?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박지흥 일단은 소비.
저희가 소비를 확대시키는 게 단 유일한 방법인데, 업체한테 그냥 맡겨둬서는 안 되겠다는 게 저희 생각이고.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수출 활성화에 대해서도 이제는 우리가 깊이 개입하고 우리가 책임지는 자세로 업체들 정보를 받아서 우리가 직접 상담을 해주고 바이어들을 직접 관리를 해 줘야 되겠다 이렇게 준비를 하고 있는데.
사실 우리 사무실도 이제 전문가도 이제 사실 있는 건 아니고 그런 면에서 문제가 있는데. 하여튼 지난 작년까지 했던 방식을 벗어나 가지고 우리가 판매 지원도 컨트롤 타워를 우리가 직접 하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진흥원 내에다가 우리 금산군에 있는 인삼 제품 갖다 진열하고 정보도 갖다 우리가 놓고 우리가 직접 바이어 상담하고 거기서 원하는 거 우리가 리뉴얼 해주고, 개선해주고 이렇게 해서 수출을 좀 판매를 좀 확대해 보고자 우리가 어쨌든 판로 개척이 최우선 아니겠느냐, 또 한 가지 제가 한다면은 지금이라도 후계농을 빨리 육성해야 된다.
후계농 육성에 대해서 조례를 만들든 뭔가 우리가 금산군 차원의 세계 중요농업유산을 지킬 수 있는 우리 그거라도 우리가 지금 만들어야 되지 않느냐.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시급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최명수 의원 하여튼 원장님이 여러 가지 말씀하셨는데 이 원장님의 역할과 또 우리 집행부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이 있잖아요.
지금 가장 시급한 문제는 어떤 문제가 해결이 돼야 한다고 생각하세요?
인삼산업 지금 말씀하신 그 어려움을 탈피하기 위해서는.
혹시 생각하고 계신 거 있으세요?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박지흥 제가 이제 전체 인삼 산업을 봤을 때는 그래도 우리 대한민국 인삼을 봤을 때는 뭐 그다지 농림부는 이렇게 걱정 안 하는 것 같아요.
계약 재배부는 일정 부분 명맥을 유지하거든요. 정관장이나 농협을 통해서.
다만 금산이기 때문에 걱정하는 거고 다른 사람들은 금산 걱정 안 합니다. 수급이 맞다 수급 안정이 됐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많아요.
사실. 정책적인.
근데 우리 금산을 위해서 제가 금산을 위해서 말씀드린다면은 다시 말씀드리지만은 금산인삼의 특수성, 그리고 전통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지금이라도 후계농 육성이 먼저 정책을 만들어야 되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계속 이렇게 말씀을 드리지만 이게 실질적으로 이 정책에 반영되지는 쉽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군에서 이렇게 정책을 만들어 주면 실행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좀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최명수 의원 하여튼 원장님 말씀에 공감하는 부분이 있고요.
뭐 정책적으로 추진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말씀하시느라 수고하셨고요.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김기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대답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은 계시지 않으므로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의 소관에 대한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지흥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박지흥, 자리로 이동)
○의장 김기윤 이상으로 오늘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이번 회기 동안 원만한 회의 운영을 위하여 적극 협조해 주신 의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334회 금산군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2분 산회)
○출석의원(6인)
- 김기윤
- 정옥균
- 심정수
- 박병훈
- 송영천
- 최명수
○의회사무과
- 의회사무과장배강재
- 의사팀장김준휘
○출석공무원
- <기획전략국>
- 금산사랑장학재단사무국장김상식
- 관광문화체육과장박선자
-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경영지원실장박상순
-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박지흥
- <보건소>
- 보건소장채기주
- <농업기술센터>
- 농업기술센터소장홍선주
- <금산다락원>
- 금산다락원장 이기순
○속기공무원
김형호








